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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쿨지다
by
rosa
Dec 22. 2024
● 거쿨지다 : 형용사.
몸집이 크고 말이나 하는 짓이 씩씩하다.
* 거쿨진 그는 의외로 자상하고 섬세한 면도 있다.
* 구 개월 복돌이는 또래에 비해 거쿨져서 종종 돌지냤나는 질문을 받는다. 무럭무럭 잘 자라주어 항상 고맙다, 울애기 사랑해,^^.
엄청 춥습니다. 날은 추워도 마음은 따뜻한 휴일 지내세요.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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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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