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강초강하다 : 형용사.
얼굴 생김새가 갸름하고 살이 적다.
* 초강초강한 얼굴에 강파른 성격, 쉬이 다가갈 수 없다.
* 날씬하고 훌쩍 큰 키에 초강초강한 얼굴이 한눈에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참 소란한 나날입니다. 생각이란 것을 하지 않는 이들에게 폭도라 이름을 붙입니다. 그들 뒤에 어른거리는 그림자가 보입니다. 참 걱정스럽습니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