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팔칠팔 : 부사.
1. 갈피를 잡을 수 없도록 마구 지껄이는 모양.
2. 하찮은 일을 가지고 시비조로 캐묻고 따지는 모양.
*그는 술만 마시면 콩팔칠팔 늘어놓는다.
* 원래 작은 그릇이란 건 알았지만 저리 콩팔칠팔 따지는 것을 보니 애초에 멀리 둔 것이 잘한 것 같다.
오늘은 문센 가는 날.
새벽부터 옹알옹알하는 복돌이 때문에 할미는 벌써 에너지가 바닥났어요 그래도 건강하게 잘 커주는 것이 기쁜,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