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장이다 : 동사.
1. 부질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 거닐다.
2.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어서 머뭇머뭇하다.
* 뒷짐 지고 앞마당을 바장일 때
대문을 밀고 들어오는 이가 있었다.
하늘이 파랐습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