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람없다 : 예의를 지키지 않으며 삼가고 조심하는 것이 없다.
● 무람하다 : 부끄러워하여 삼가고 조심하는 데가 있다.
*그 어르신의 무람한 언행을 볼 때마다 존경스럽다.
* 사람이 무람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짐승과 다르지 아니하다. 생각이 선하고 도리를 알고 실천하며 살아야 비로소 사람이라고 가르쳐주신 부모님 밥상머리교육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이순 넘긴 내가 말뿐 아닌 실천으로 진정 무람해야 할 바로 그 때이다.
아기가 제법 발짝을 뗍니다.
고마운 아침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