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들없다 : 형용사.
행동이 멋없고 미련하다.
* 그 사람 보기와는 달리 여들없게 일 처리를 하기 때문에 그 직업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 "어이구 저리 여들없으니 장가를 못 갔지 츳츳."
노파의 혓소리가 귓전을 맴돌았다. 영수는 분풀이라도 하는 듯 지게다리를 '탁탁' 소리 나게 내리쳤다. '두둑' 막내기가 맥없이 동강 났다.
봄맞이 대청소를 했어요. 베란다에 상추도 몇 포기 싶었습니다. 밤새 온몸에 파스도배를 했지만 마음은 개운합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