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솔 : 명사.
1. 옷이나 버선 따위가 한 번도 빨지 않은 새것 그대로인 것.
2. 봄가을에 다듬어 지어 입는 모시옷. =진솔옷.
● 진솔집 : 명사.
빨거나 고치지 아니한 새 옷을 첫물에 못 쓰게 만드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진솔에서 화학 약품 냄새가 난다.
* 아끼느라 그랬을까? 입을 시간이 없었던 것일까? 엄마 옷장에는 주인 잃은 진솔이 한가득 들어있었다.
친정엄마 모시고 둘이서 1박 2일.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