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rosa


● 질 : 명사.

질그릇을 만드는 흙. 또는 그 흙으로 만든 질그릇의 흙바탕.

※ 질가마. 질그릇.


● 오지 : 명사.

1. 붉은 진흙으로 만들어 볕에 말리거나 약간 구운 다음, 오짓물을 입혀 다시 구운 그릇. 검붉은 윤이 나고 단단하다. =오지그릇.


2. 흙으로 만든 그릇에 발라 구우면 그릇에 윤이 나는 잿물. =오짓물.

※ 오지기와.


* 백자의 질은 고령토이다.

* 장독대에 낡은 오지항아리. 반짝반짝 항아리에 정성을 쏟던 할머니에게 오지는 백자보다 청자보다 귀한 그릇이었다.


부활절!

만물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그래서 다시 시작하는 좋은 아침.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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