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섯 : 명사.
1. 사물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아니하는 정도.
2. 완전하게 다 되지 못한 정도.
● 어섯눈 :
1. 사물의 한 부분 정도를 볼 수 있는 눈.
2. 지능이 생겨 사물의 대강을 이해하게 된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섯눈도 제대로 못 뜬 주제에 달통한 양 떠벌리는 그 사람.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