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심 :
1. 마름질한 재목들을 깎거나 파서 다듬는 일.
2. 곡식의 이삭을 떨어서 낟알을 거두는 일. =타작.
3. 채 익기 전의 벼나 보리를 미리 베어 떨거나 훑는 일. =풋바심.
* 풋바심해서 겨우 하루를 넘기긴 했으나 당장 다음 날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였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