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뙤다 : 동사.
1. 실로 짠 물건의 코나 바느질한 자리의 올 따위가 끊어지다.
2. 물건의 한 부분이 떨어지다.
* 뙨 모기장을 얽매고 나서야 겨우 잠을 잘 수 있었다.
우리말 공부를 하며 작은 물건 사소한 상황에도 맞춤한 이름을 부르는 것에 새삼 놀랍니다.
좀 더 따뜻한 눈 뜨거운 가슴을 이어가야겠다 생각합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