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라지다

by rosa


● 다라지다 : 형용사.

여간한 일에 겁내지 아니할 만큼 사람됨이 야무지다.


● 댕가리지다 : 형용사.

여간한 일에는 놀라지 않을 정도로 깜찍하고 야무지다.


● 안차다 : 형용사.

겁이 없고 야무지다.


* 그 사람 보기와는 달리 아주 다라진 사람이다.

* 그녀만 바라보는 불안한 눈동자들 때문에 선영은 시나브로 댕가리진 아줌마가 됐다.


불금입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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