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라지다 : 형용사.
여간한 일에 겁내지 아니할 만큼 사람됨이 야무지다.
● 댕가리지다 : 형용사.
여간한 일에는 놀라지 않을 정도로 깜찍하고 야무지다.
● 안차다 : 형용사.
겁이 없고 야무지다.
* 그 사람 보기와는 달리 아주 다라진 사람이다.
* 그녀만 바라보는 불안한 눈동자들 때문에 선영은 시나브로 댕가리진 아줌마가 됐다.
불금입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