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레목 : 명사.
산줄기가 끊어진 곳.
* 지레목에서 기다렸다가 본대와 합류해라.
* 길을 잃었다. 밤새 걸어도 같은 지레목에 서있는 나.
세상이 나를 버린 것 같은 두려움에 몸이 사시나무가 됐다.
겸재 정선의 멋진 그림세계에 다녀오겠습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