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박다

by rosa


● 첩박다 : 동사.

(사람이 대문을) 닫고 그 위에 나뭇조각을 가로 걸쳐 박아서 다른 사람이 드나들지 못하도록 하다.


*첩박은 집이 하나둘 늘어나더니 지금은 마을 자체가 사라질 위기에 있다.

* 마음문을 첩박았다. 두려움, 어쩌면 기다림일지 모르는 시간을 지냈다.

문득 ' 빗장 거두고 들어앉은 그를 마주한다. 아, 이제는 인연이라 불러도 될까 고민을 시작한다.


오늘도 좋은 아침

굿모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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