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깔하다 : 동사.
(~을) 문을 굳게 닫아 잠가 두다.
* 그 가게 문 차깔한지 수개월이 지났다.
* 어쩌다 보니 차깔한 그 문을 매일 확인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짜증이 다음에는 궁금이 지금은 걱정이 든다. 경기가 어렵다는데 내 단골가게도 문 닫은 것 아닌지.
오늘은 그림 보러 갑니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