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국 : 명사.
1. 간장이나 술 따위를 담가서 익힌 뒤에 맨 처음에 떠낸 진한 국.
2. 뜨물, 구정물, 빗물 따위의 받아 놓은 물에서 찌꺼기가 가라앉고 남은 윗부분의 물.
※ 꽃국 : 술독에 지른 용수 안에 괸 술의 웃국.
※ 전국(全국) : 국이나 간장, 술 따위에 물을 타지 아니한 진한 국물. =순액, 진국.
* 막걸리 웃국 한 대접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 봄마다 빚는 두견주. 올해도 웃국 한 병을 아버지 영전에 올렸다. 지고는 못 가도 마시고는 간다며 즐기던 약주 없이 적적해서 어찌 지내실까? 봄마다 그리움이 술 한잔만큼 쌓여간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