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을 특별한 한 해로 만드는 단 하나의 방법

by 늘봄유정

⭕ 라라크루 바스락의 금요 문장 ( 2025.11.21 )

( 라라크루에서는 금요일마다 바스락 작가님이 추천하는 문장으로 나의 문장을 만들어보는 글쓰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의 문장] ☞ <새벽에 그리다> 마노엘

실은 이 단 하루에 담긴 추억이 너무 소중해 평범한 나날들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 추억을 되새기는 것만으로도 평범한 날들이 시간조차 의미가 있어질 테니까

어느 위대한 소설가가 말하지 않았던가.

'살면서 수많은 날들을 기억할 수 없지만 소중한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고'


[나의 문장]

솔직히 말해, 글을 쓰면서 삶이 특별해지는 경험 때문에 계속 쓸 수 있는 것이다. 별것 아닌 일상도 글로 옮기는 순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순간이 될 테니까.

라라크루의 1대 호스트가 그의 책에서 말하지 않았던가.

"쓰기를 통해 얻은 가장 진실한 경험은 책을 출간하고 작가가 되었다는 기쁨이 아니라, '똑같은' 삶을 '다른' 삶으로 만들어간다는 확신, 그것이 '나의 삶'이 되어 흐르고 있다는 희열이다."


[나의 이야기]

미라클 모닝, 운동, 다이어트, 독서, 영어 공부.

내년에도 어김없이 새해 계획에 등장할 단어가 아닐까 합니다. 2026년이 눈앞에 다가온 지금,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늘 하던 것 말고 2026년에는 '글쓰기'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글을 쓰다가 페이스를 잃으신 분은 고삐를 다시 잡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마침, 말의 해거든요.

글을 한 번도 안 써보신 분은 곧 달릴 '라라크루' 말 위에 올라타 보시는 게 어떨까요?

마침, 열정이 넘치는 붉은말의 해거든요.


운동을 하건 책을 읽건, 영어 공부를 하건 주식 투자를 하건, 2026년 병오년을 더 특별한 한 해로 만드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무엇을 하든 글로 남기는 것!!!

남들 다 하는 새해 계획에 '글쓰기' 딱 하나만 얹었을 뿐인데 2026년은 달랐다는 걸, 내년 이맘때쯤 실감하실 겁니다.


그 특별한 경험을 라라크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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