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8:48
내가 한 건
다만 그 분을 만진것 뿐
그 옷자락
내 손에 닿을때
그 사랑이
내게로 왔네
나를 바라보시며
그 분 말씀 하시네
"내 딸아"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눅8:48)
일상의 예술을 살고 싶어서 캘리그라피를 하며 출퇴근 짬짬히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