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16장 22절

by 커피탄 리

역대상 16:22 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에게 손을 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해하지 말라 하셨도다

역대상 16:26 만국의 모든 신은 헛것이나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도다

역대상 17:20 여호와여 우리 귀로 들은 대로는 주와 같은 이가 없고 주 외에는 하나님이 없나이다

여호와를 알고 그를 높이는 이에게 하나님을 상상도 못할 축복을 배푸신다. 그 축복을 받은 다윗은 가는 곳마다 이겼고(대상 18:6, 13) 크신 손의 보호하심을 누렸다. 정말로 그는 대적이 접근 못할 깎아지른 바위가 되실 뿐 아니라 또한 만세반석이 되셔서 다윗을 보호하신다. 그 복은 아무나한테 오는 게 아니다. 여호와께서 보시는 선한 중심을 가지고 있고, 충심으로 제한된, 주어진 삶 동안 여호와를 섬기는 자에게 온다. 믿음은 행위를 가져오고, 다윗은 처음부터 그 중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 선결조건이 갖춰져야 여호와께서 축복을 내리신다. 물론, 그 복에는 물질적인 복도 포함되지만, 그건 에센스가 아니다. 그 복만을 얻으려고 충성하는 척 한다면 그 일만큼 나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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