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5장
19. 그들이 하갈 사람과 여두르와 나비스와 노답과 싸우는 중에
20. 도우심을 입었으므로 하갈 사람과 그들과 함께 있는 자들이 다 그들의 손에 패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에게 응답하셨음이라
25.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께 범죄하여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멸하신 그 땅 백성의 신들을 간음하듯 섬긴지라
26.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이 앗수르 왕 불의 마음을 일으키시며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의 마음을 일으키시매 곧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사로잡아 할라와 하볼과 하라와 고산 강 가에 옮긴지라 그들이 오늘까지 거기에 있으니라
어떤 상황에서라도 하나님을 의뢰하고 부르짖는 것. 그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마음속의 의심, 불신, 두려움, 죄책감을 꺼내 다시 한번 싸워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 어려운 일 끝에는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 한번 부르짖어서 될 일이 아니다. 될 때까지 해야 한다. 그 과정 속에서 위에 언급한 부정적인 감정들과 숱하게 싸워야 한다. 하지만 알고 있다. 하나님은 반드시 내 부르짖음에 일하신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