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4장 11절

by 커피탄 리

역대하 14장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평안을 주신다. 유다가 오직 여호와를 섬기고 그를 의지할 때, 하나님은 그들의 원수를 그들 앞에서 치우셨다. (대하 13: 14, 15, 대하 15: 18, 19, 대하 17: 10, 대하 20: 15, 17) 그때에는 나라에 전쟁도 없고 평온한 시기가 계속되었다.
유다 왕 아비야가 이스라엘과 싸울 때, 아사가 우상들을 제거하고 상들을 빻을 때,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길로만 가서 백성들을 교육할 때, 심지어 여호사밧이 우상숭배자 아합과의 동맹 전투를 나가서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도 하나님은 그를 특별히 보호하셨다. 역대기에는, 이런 기사들이 자주 등장한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고자 하는 교훈이 무엇일까. 그리고 오늘, 기도하는 나에게도 하나님은 친히 임하셔서 평온함을 주신다. 예수 안에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 평온이 없으면, 나는 강박과 염려에 파묻히게 된다. 그러니 날마다, 매 순간 여호와를 찾고 의지하고 볼 일이다.

역대하 16장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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