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9장 25절

by 커피탄 리

욥기 19장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커다란 고통과 친구들의 몰이해 속에서, 욥은 부르짖을 힘도 없이 부르짖으며 그의 대속자를 찾는다. 그의 대속자는 나의 대속자 예수 그리스도. 삶이 아무런 희망도, 소망도 보이지 않고 흐릿할 때, 오직 희망과 소망되시는 하나님을 밝히 찾는 것처럼. 욥도 그리하였으리라. 절망에 감싸여 있을 때, 그 바늘구멍 보다도 좁은 하얀 희망을 발견하기가 정말 쉽지 않다. 그럼에도 희망(대속자)은 늘 내 앞에 있고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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