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YK Trip

책과 여행이 만나 인생을 바꿀수 있다면?

by 이영근

책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미래를 이끌어 준다면 누구나 책을 가까이할 것이다.

사실이든 아니든 우리가 책을 지독스럽게 안 읽는 이유는 역설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았고 미래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 권을 읽더라도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 될 것이다.


책에 대한 우리의 접근, 무언가 잘못되지 않았는가? 솔직히 그렇다고 생각한다.

아직 딱 대안은 안 떠오르지만 읽는 것만큼이나 사색을 해야 하고 누군가 어떤 방식이든 자신의 생각으로 끄집어 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현실적인 행동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생뚱맞지만 여행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생각 있으면 답글 달아라~

[ 인도네시아 발리 스랑안 비치 ]

여행지 곳곳에서 책을 읽는 외국인들이 부러웠다 그들의 여유, 그들의 마인드...
책과 여행의 만남은 오래전부터 생각해 왔었다.
여행지를 코디할 여행 전문가와 생각을 끌어낼 코칭 전문가, 독서를 리딩할 전문가가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정말 멋진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더구나 한번의 북 트립이 인생을 바꾼다면... 분명 가치 있는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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