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자는 율법에 걸려 넘어지리라. (집회서 32,15)
누군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을 때바른길로 이끌어 준다 하여도,마음 안에 사랑이 아닌 정의만 있다면좋은 일을 하면서도 불쾌한 감정만 느낀다.원의가 타인의 행복한 삶에 대한 바람이 아닌,타인의 옳지 않은 행동을 참을 수 없는 자기 분노에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위선자는 선을 베풀고도 스스로 불행해지는 비극을 맞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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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예술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통해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