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 2 / 24 금요일. 날씨 : 추움

그때 우리 입은 웃음으로, 우리 혀는 환성으로 가득하였네(시편126,2)

by 이은영


거룩한 것은 결코 심각한 것이 아니다.
거룩한 것은 사랑이며
사랑은 고통 가운데에서도
기쁨과 감사를 발견하게 만든다.

때문에 괴롭고 심각한 삶이라 할지라도
유머감각을 잃지 않고 서로를
웃게 만드는 마음의 여유는 신의 선물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2017 - 2 / 23 목요일. 날씨 : 추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