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서평화의끈으로이루어주신일치를보존하도록애쓰십(에페4,2-3.15-16
신이 주시는 일치와 평화란서로 다른 사람들의 신념과 개성이 같아져갈등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아니다.오히려 평행선 같은 각자의 길 위에서 서로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사랑이라는 한 방향을 바라보며 걷는 일이다.그것은 마치 비가 내린 후 서로 다른 고유한 색감을 빛내며 한 방향을 향해 뻗어가는 무지개의 아름다움과 같다.
네가 상대방이 도대체 왜 저러는 건지 납득이 안가 돌아버릴 때 | 사랑하는 얘야. 나라면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 텐데라는 생각을 품는 순간, 상대방은 도대체 왜 저러러는 가 싶은 분노에 너 자신부터 서서히 미쳐가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는 생김새가 다르듯 성격도, 사는 방식도, 가치관도, 신념도 저마다 다르단다. 때문에 함께 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고 싶다면 상대방은 틀린 것이 아니라, 너와 다른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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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예술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통해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