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선택은 늘 내 안에 있다.

by 정영신


하나를 두고 상반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우리는 늘 이런 모순에 부딪힌다.

그리고는 세상만사 정답은 없다며

무기력한 넋두리를 놓는다.


만약 이 불확실한 모순 속에서 정답을 찾고 싶거든

자신을 돌이켜 보라.

지금 내 안에 살아 숨 쉬는 기준이 가리키는 그곳을 선택하자.

그때만큼이라도 그것이 가장 나다운 정답일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