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두고 상반된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우리는 늘 이런 모순에 부딪힌다.
그리고는 세상만사 정답은 없다며
무기력한 넋두리를 놓는다.
만약 이 불확실한 모순 속에서 정답을 찾고 싶거든
자신을 돌이켜 보라.
지금 내 안에 살아 숨 쉬는 기준이 가리키는 그곳을 선택하자.
그때만큼이라도 그것이 가장 나다운 정답일 테니.
무겁게 생각하고, 가볍게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