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하루

by 해안


작은 의자하나 위치가 바뀌어도 하루종일 그곳에서 본인 영역임을 과시한다.



오늘은 창가에 가져다 둔 의자 위에서 종일 잠을 청할 모양.



우리 집 식탁의자는 오래된 라탄 스타일인데, 별이의 털이 사이사이 삐져나와있어. 너무 귀여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