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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패션탐구
By 요일 Yoil . May 11. 2017

[요일 특별부록]두근두근, 이지부스트 개봉기

직접 개봉하고 신어 본 따끈따끈 후기

때는 연휴가 시작되기 얼마 전…


연휴 동안

저희 요일을 구독해주시는 구독자분들께

볼거리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좋은 아이템 뭐 없을까

고민하던 중

(야근중^^…)

전 그만 비명을 질러버렸답니다.


같이 야근하던 동료분들이 걱정해주셨죠.

혹시 저장하지 못한 PPT가 날아갔나?

포토샵을 닫아버렸나?


하지만, 그 원인은 바로 얼마 전 발매해서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

이. 지. 부. 스. 트!!!!


되겠어? 라며 신청한 이지부스트에

떡하니 당첨이 되어버렸답니다!


로또 맞은 저는,

연휴 동안 뜨끈뜨끈한 개봉기를 위해,

개봉하지 못하고 그저 바라만 보다가

드디어 이렇게 개봉기를 올립니다!


새하얀 솜사탕 같은 

이지부스트 350 V2 크림 화이트!

그 두근두근 개봉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두근두근 박스샷


이 상자를 여는 순간이

가장 설레는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후기 들어갑니다.

(주의: 하트 남발 예정)




#2. 두근두근 박스샷2



가격: 289,000원

품명: YEEZY BOOST 350 크림 화이트

품번: CP9366

사이즈: 235


박스를 부여잡은 저 손끝에서

얼른 개봉을 해보고자 하는

그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침착하게 개봉!




#3. 생크림슈즈 상세보기



살~짝 박스를 열어본 순간,

말랑말랑 마시멜로우!

몽글몽글 생크림 두둥!


새하얀 눈 같은

오프 화이트 색상이기보다는,

정말 생크림이 뭉쳐있는 것 같은 느낌의

크림 화이트~!


앞코는 자꾸자꾸 보아도

한치 st 혹은 갑오징어 st


가장 마음에 드는 뒷 스트랩♡


인솔은 검흰~!

인솔마저 오염될까 봐 다른 걸로

교체해서 신어야겠어요.ㅠㅠ




#4. 대중교통 이제 안녕



기존에 나오던 것과는 달리,

옆쪽 레터링이 사라졌어요.

(자세히 보면, 흔적은 아직 조금 남아있답니다.)


하지만 전. 혀. 아쉬움 없을 만큼

올 화이트로 더욱 깔끔하답니다.

(=당분간 대중교통은 피하려고 합니다.)




#5. 갑오징어 st



이번 V2 시리즈에서

새롭게 바뀐 아웃솔은 탄탄하고,

모양도 예뻐 마음에 쏙 들어버렸어요.


아, 요렇게 보니 더욱

한치 st 갑오징어 st 같아요.

(갑자기 오징어회가 먹고 싶어 지네요^^;)




#6. 19,000원 양말은 거들뿐



이 순간을 위해,

연휴 동안 했던 유일한 준비는,

영롱한 신발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줄 양념,

삼선 양말을 구매하는 것♡


평소에 신지 않았던 가격의 

19,000원짜리 양말이지만

툭~

양말은 그저 거들뿐,


모든 준비 완료!




#7. 신으면서 벌써 편한 신기한 신발



어? 어? 어!

신었는데, 분명히 신고 있는데

신고 있는 중에 벌써 편하다…


수면양말을 신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무척이나 가벼운데,

너무 가벼워 발을 제어하기 힘든

그런 느낌이 아니라,

발 밑에 솜사탕을 장착한듯한

그런 푹신하고 가벼운 느낌!

(마우스 민감도 딱 적당할 때의 그런 느낌)


뭐라고 형언할 수 없는

좋은 느낌이었답니다.


열심히 끈을 묶고 있지만,

사실 끈으로 사이즈 조절은

전혀 안된다는 사실!

멋용으로 달려있는 옵션이랍니다~!




#8. 윗 공기 체험



신나는 마음에 나가서도 한컷~!


여름에 신어 주기

딱 좋은 올 화이트♡


데님 팬츠나 쇼트 팬츠에 어울리는 건

물론이거니와,

데님 스커트와도 넘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


살짝의 키높이가 되어있어,

신자마자 살짝의 윗 공기 체험은 보너스~!

다리가 더더욱 예뻐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9. 예뻐



옆에서 보아도

앞에서 보아도

넘나 귀엽고 예쁘고 편한

솜사탕, 한치, 생크림, 휴지랍니다♡




#10. 이제 마지막!



역대급 물량이어서,

희소성은 약간 떨어지기는 했으나,

실제로 마주한 이지부스트 350 V2는

참으로 영롱하고,

정말 너무너무 너무나 편해서,

희소성 따윈 신경 쓰이지도 않았어요.


사이즈는,

정사이즈로 신으면 좋게 핏이 되지만

반 사이즈 업하시면

더욱 여유 있는 핏이 된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정가 289,000원

장터 시세가 40-50만 원이라지만

전 장터에 양보하지 않겠어요.


하얗고 때 묻지 않은 이 순수함이

당분간이라도 지속돼 주길 바라며,

이상 이지부스트 개봉기를 마치겠습니다.




#보너스. 아디다스+나이키



이지부스트만큼이나, 요즘 넘나 애정 하는

맥스 97 후기도 곧 들려드릴게요!^.~


진짜 끝!



요일 에디터가 직접 응모하고

당첨되어 개봉한 후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브랜드들의
더 많은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아래클릭^-^♥

http://bit.ly/2ppO9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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