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고 싶은 회사는 신입을 안 뽑아요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정말 많을 것 같다. 회사를 크게 국내제약사와 다국적제약사로 나눴을 때, 막연한 이유에서든 혹은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서든 다국적제약사에 취업하길 원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하지만, 다국적제약사는 대부분 신입사원을 채용하지 않는다. 다양한 직무의 사무직은 물론이거니와 최근엔 영업부서마저도 경력직 만을 채용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내가 지원해서 입사할 수 있는 회사와 가고 싶은 회사 간 간극이 있을 수밖에 없고, 첫 회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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