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어와 경제 공부
지난 주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시작으로 책 한권 사서 초큼씩 독학 중인데 재밌다! 듀오링고도 중독적.. 그리고 경제는 박종훈 소장님의 유료 강좌 수강하면서 차근 차근 배워가는데 인사이트가 확장되어 가고 있다.
2. 코히
요즘엔 시간이 제법 널널해져서 하루 한 잔 코히를 마시게 된다. 나의 주문은 항상 라테 연하게. 특히 요즘은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면서 일회용컵 사용도 줄이려고 한다. 최근에 카페 ‘왈츠와 닥터만’에서 접한 예멘 모카 마타리의 산미는 또 가고 싶어지게 만드는 마음을 이끌었다!
3. 읽고 뛰고
오래된 이북 리더기를 갖게 된 이후로 종이책은 손이 잘 안가는데, 또 종이책 넘기는 그 맛이 있다. 요즘 책 좀 열심히 읽으려고 해도 침대가 자꾸 나를 부른다… 날씨가 조금씩 풀려서 집 앞 중랑천에 나가서 뛰려고 하는데 이 마저도 왜 이렇게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지. 그래서 시작한 런데이. 나름 성취감도 있고 재밌는데 작심 삼일이 아니길ㅠㅠ
5.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펌킨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