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집행관의 똥고집

by 여느Yonu


칸 영화제에서는 아직도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아야 하는 것이지

넷플릭스로 티비로 보는 것이 아니라고 고집을 부린다

늙은 양반 고약한 고집 부린다고 볼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곧 다 극장 밖에서 영화보게 될테지만

좀 천천히 변해가자는게 내 소망이다



이 시를 적었을때가 2018년 6월이다. 칸 영화제는 여전히 넷플릭스 영화들에 빗장을 잠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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