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칠이와 날강도들에 빼앗긴 나라

-반쪽짜리 권력의 암울한 미래 XXXV

by 내가 꿈꾸는 그곳

검찰개혁 물 건너갔다!!



빼앗긴 들에는 봄이 오지 않는다. 오늘 아침(22일, 현지시각) 대한민국으로부터 날아든 비보.. 난쟁이 똥자루 박병석과 민주당(대표 박홍근)이 땡칠이 패거리 국민의 짐에 밀려 두 손을 들고 말았다. 날강도들의 꼼수와 국회의장의 꼼수 그리고 놀아난 민주당.. 현재의 상태라면 대한민국의 시계는 70년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다. 대한민국은 없다. 아무 거나 함부로 덥석 물고 또 무는 무지렁이에게 자유란 없다. 그냥 대충 밥이나 먹고살아야.. 분노가 치밀고 슬픈 아침이다. 이 나라를 피 흘려 지키신 선조님들께 부끄러운 아침.. 그러나 힘내시라 깨시민 들이여, 날자꾸나 다시 날자꾸나!!


Il Paesaggio della Patagonia affascina a prima vista_Lago Nahuel Huapi
il 22 Aprile 2022, La Disfida di Barletta in Puglia

Foto e scritto di YOOKEUN CHANG_GEOGRAF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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