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신, 선무당과 무당개구리의 차이

반쪽짜리 권력의 암울한 미래 #106

by 내가 꿈꾸는 그곳


선무당 사람 잡는다는 말..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서기 2022년 7월 3일 자정이 넘은 시각(현지시각), 우리가 살고 있는 이탈리아 남부 뿔리아 주 바를레타서 노트북을 켜고 사진첩을 열었다. 사진첩 속에는 영월에 살고 있는 지인의 과수원에서 복숭아가 발그레 발그레 향긋한 향기를 풍기고 있다. 지인의 농장은 인적이 드문 영원의 한 지역인데 서울을 오가며 주말농장 겸 농사를 짓고 산다. 노후대책으로 마련한 꽤 큼직한 농장에는 복숭아는 물론 사과와 포도 및 고추농사까지 짓고 있었다. 이 농장의 특징은 주변에 오염원이 없는 곳으로 농장 둘래로 작은 개울이 흐르고 있었다. 현장을 한 번 둘러볼까..



농장 한쪽애는 복숭아 과수원이 있었는데 지인은 "먹을 만큼 다 따가라"라고 한다. 관리를 하지 않아 아무렇게나 나뒹구는 복숭아를 챙겨가는 것보다 한 두 개 맛을 보고 나머지는 카메라에 담았다.



과유불급.. 무엇이든 차고 넘치면 모자란 것만큼 못하다고 했던가..



이미 도회지에서 맛있는 음식이나 과일에 길든 탓에 청정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복숭아는 뱔로였을까..



과수원에 지천에 널린 복숭아를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르다. 복숭아 밭을 한 바퀴 도는 동안 작은 개울이 눈에 띄었다. 내가 좋아하는 풍경이자 유년기를 행복하게 만든 풍경이다. 글쎄.. 사진첩을 열어 지인의 농장을 둘러보는 동안 전혀 엉뚱한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다. 요즘 나를 매우 귀찮게 하는 존재가 이곳에 살고 있었던 것이다. 이름도 발칙한 무당개구리..



김명신, 선무당과 무당개구리의 차이


최근에 널리 알려진 발칙한 한 뇨자의 이름은 김명신이다. 이 년은 갈보 출신으로 이름을 세탁기에 돌리고 상판대기는 다 누릴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했다 그런다고 운명이 잘라질까.. 명리학자들은 제 아무리 뜯어고쳐도 본래의 운명은 바꾸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나 극히 최근에 등장하는 대한민국 늬우스 속에는 팔자를 고친 듯한 풍경이 조중동 등 기레기들이 마구 빨고 핥아주고 있다.


한 며칠 유럽을 다녀간 갈보 출신 땡칠이 마누라의 일거수일투족을 현지에서 눈여겨봤다. 한마디로 '개판 5분 전'이 아니라 '개판'이었다. 본인들은 물론 나라의 풍격이 더 추락할 곳도 없고.. 이를 비라보고 있는 국민들의 명예와 박탈감까지 더 숨을 데도 없을 정도로 창피한 수준이었다. 생전 처음 보는 꼬락서니가 공군 1호기부터 시작해 나토의 정상들이 참석한 곳곳에서 묻어났다.



어쩌면 그중 스페인 국왕 내와를 만날 때 보여준 두 년놈들의 풍경은 한 마디로 '꼴값'이었다. 갈보 출신 피의자와 검서 나부랭이 출신이 한데 뒤엉켜 만들어 내는 꼴값들.. 이들 뒤에 땡땡 무당 색기란 녀석이 배후 조종을 하고 있다나 뭐라나.. 녀석이 어느 날 갈보 피의자를 시켜 검사 나부랭이를 조종하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탈탈 털었던 사건이 전부였다. 그리고 멀쩡한 청와대 놔두고 용산으로 한남동으로 오락가락 쌩 GR 엠병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국격을 갈보 정권으로 추락하고 만 것이랄까..



이런 배경에 등장한 개 땡땡 무당이라 하여 유년기 때 좋아한 무당개구리까지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다. 선무당이 사람 잡고 있는 세상으로 변한 대한민국.. 그 가운데 유일하게 나대는 범좌자 한 년 때문에 대한민국이 조용할 날이 없는 것이다. 그때 만난 복숭아 과수원 한쪽 모퉁이의 작은 도랑과 무당개구리.. 유소년기 때 무당 개구리는 아이들의 돌팔매질에 무고한 생명을 잃기도 했다. 생김새 때문이다. 등짝은 알록 달록 한 초록색.. 그런데 죽은 채 발라당 뒤집히면 아이들이 기겁을 한다. 마치 수박을 잘라놓은 듯한 짗은 두 색깔..



기록에 따르면 무당개구리는 개구리목 무당 개구리과에 속하는 양서류이다. 몸길이 5cm 내외이고 배는 청색·담갈색 또는 이 두 빛이 섞였으며, 피부에는 작은 혹이 많다. 똥에는 불규칙한 검은색 무늬가 섞어져 있다. 알덩어리는 불규칙하며, 보통 고인 물의 물풀 따위에 붙여 놓는다. 산란기는 3~6월 무렵이며 산골짜기에 흐르는 맑은 물이나 평지에 알을 낳는다.



피부의 점액질에서는 독 성분이 분비되어 방어를 하며 사람이 만져 눈에 묻으면 한참 동안 눈이 따갑다. 적을 만나면 네 다리로 등을 뻗치고 눕는 습성이 있다. 산속의 개울이나 늪에 사는데, 우기나 산란기에 암수 모두 가느다란 소리로 운다. 한국과 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한다. 서울시 보호 야생 생물 대상종이다. 매우 귀한 대접을 받는 양서류의 일종이다.



그런데 무당개구리와 비교도 안 되는 선무당이 갈보 출신 한 년을 만나면 사정이 전혀 달라진다. 나라를 발칵 되짚어 놓는다. 선무당과 갈보 산업은 더 이상 오염될 것도 없는 곳에서 반창 하지만 아름다운 외모를 한 무당개구리는 청정한 지역에 산다. 시방 대한민국 깨시민 들은 오염지역을 벗어나 쉴만한 물가로 가고 싶어 한다. 이게 다 사기꾼 부부에 넘어간 0.73% 및 대한민국을 선진국 문턱에서 뒷덜미를 잡고 있는 무지렁이들 때문 아닌가.. 먼 나라서 본 대한민국은 위태 위태 하다. 돌대가리 국가원수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무엇인지 북방외교가 무엇인지 모른 채 나대며 뻘짓을 하고 있는 꼬락서니이다.


La rana Bombina orientalis_무당개구리 COREA DEL SUD
il 03 Luglio La Disfida di Barlett in Pug;ia

Foto e scritto di YOOKEUN CHANG_GEOGRAF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