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침해, 똥줄탄 갈보와 나부랭이

-반쪽짜리 권력의 암울한 미래 #107

by 내가 꿈꾸는 그곳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

고국산천을 떠나고자 하랴마는,

시절이 하 수상하니 올동말동 하여라.”



서기 2022년 7월 13일 저녁나절(현지시각), 우리가 살고 있는 이탈리아 남부 뿔리아 주 바를레타서 오랜만에 노트북을 열어 인터넷에 접속했다. 대략 열흘만의 일이다. 그동안 나의 주변에는 전혀 뜻밖의 여러 일들이 일어났다. 나의 생 혹은 우리의 삶에 중대한 변화가 일어났던 것이다. 그중 연재해 오던 <반쪽짜리 권력의 암울한 미래>에 대한 저작권 침해 논란도 대략 두 달만에 민낯을 드러내며 우리 국민들이 갈보정권의 사기행각을 눈치채며 갈보 출신 땡칠이 마누라와 녀석의 똥줄을 잡아당기고 있는 형국이다. 인과응보.. 잠시 국민의 눈을 가릴 수는 있지만 두 달을 넘기기 못해 지지율이 바닥(30%대)을 헤매고 있는 암울한 풍경이다. 예견된 결과지만 멀쩡한 청와대 놔두고 용산으로 한남동으로 오락가락 GR엠병을 떤 결과가 수치로 등장한 것이랄까..



먼저 포스팅한 <김명신, 선무당과 무당개구리의 차이> 편에서 언급한 바 이런 결과를 부추긴 배경에는 갈보 출신 땡칠이 마누라의 영혼을 조종하는 것으로 알려진 선무당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우리말에 "무식이 용감하다"는 말이 똑 부러지게 검사 나부랭이와 녀석의 마누라와 맞아떨어지는 것이랄까.. 사정이 이러 하자 똥줄탄 년놈과 패거리로 의심되는 색기들이 녀석들을 비난 비판하는 진보매체를 마구잡이로 권리침해 등을 이유로 들어 자작권은 물론 계정을 위협하는 일을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관련 혐의 등에 따라 법적 조치를 하기 전에 카카오 고객센터와 소통하며 권리 침해된 콘텐츠의 복원 신청을 하는 한편, 문제점 등을 여러분들과 공유하며 사상초유의 갈보정권의 '묻지 마 횡포'를 돌아보기로 한다. 먼저 이틀 전 카카오와 소통한 내용을 공유한다.



카카오 고객센터 답변에 답변

안녕하세요. 보내 주산 답변 잘 받아보았습니다. 그러나 귀 센터에서 답변해주신 "복원 신청서 하단 '신 청 인(성명 또는 업체/단체명)' 기재가 누락되어 진행이 어렵습니다."라는 취지를 잘 이해하지 못해 먼저 송부해드린 워드 파일 하단에 신청인 성명과 날짜를 기재했습니다. 옳은 표현인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복원 신청서 상단의 성명과 중복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번거로우시겠지만 재검토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자 보인은 사정상 온라인으로부터 대략 1주일간 떨어져 지냈습니다. 아무튼 첨부의 양식 다시 송부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 자료사진은 강원도 영월 지인의 농장에서 만난 낯익은 참개구리의 모습.. 무엇이든 참해야지!


서두에 치욕의 역사가 서린 병자호란 당시 충신 김상헌(金尙憲 1570-1652) 선생의 시조를 오랜만에 소환해 봤다. 서울에 살 때 자주 들렀던 남한산성에 가면 늘 가슴 언저리에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이 들던 그 풍경들이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고 끝까지 싸우지 못하고 목숨을 부지한 비굴함이 묻어나는 것이다. 이미 30%대로 추락한 지지율을 붙들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 동안 년놈의 치맛자락 바짓가랑이 사이로 삐져나온 터럭 한 올까지 세상 사람들이 빤히 들여다보고 있다. 더 가릴 것도 없이 드러난 갈보정권의 한계..


시절이 하 수상하니.. 느리게 더 느리게 폭망 할 때까지..!!



La rana Bombina orientalis_무당개구리와 참개구리 COREA DEL SUD
il 13 Luglio La Disfida di Barlett in Pug;ia

Foto e scritto di YOOKEUN CHANG_GEOGRAF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