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짜리 권력의 암울한 미래 #108
해방 이후 대략 70년 만에 처음 드러낸 갈보 본색 대한민국을 깨운다!!
서기 2022년 7월 14일 아침나절(현지시각), 우리가 살고 있는 이탈리아 남부 뿔리아 주 바를레타서 대한민국의 늬우스와 가십을 둘러보고 있다. 대략 두 달여 만에 더 털릴 곳도 없이 드러난 갈보정권의 민낯.. 겉모습은 인간은 닮은 듯 실상을 보니 선무당에 다 털린 갈보의 몰골. 한동안 천방지축 나대던 갈보 출신 한 년이 잠시 주춤거리고 있는 사이 검사 나부랭이 출신 술꾼도 상판대기 노출을 꺼리고 있다.
우리 선조님들을 욕보인 검사 나부랭이 색기들이.. 대한민국을 좀 먹고 있었던 또 다른 갈보였던 극우주의자 아베가 총살로 디지자 쪼르르 달려가 대가리를 조아린 직후의 모습이다. 겁대가리가 없는 게 아니라 아예 상실한 부부 사기꾼의 사기행각이 한계에 봉착한 것이랄까..
잠시 대한민국이 불행한 것처럼 보이지만 '위험한 기회'는 늘 이렇게 찾아든다. 갈보를 뒤흔든 선무당과 천하의 돌대가리 검사 나부랭이가 연출하고 있는 홀딱쇼.. 말라비틀어지진 꽈리고추와 더 마를 곳도 없는 건포도가 시선조차 둘 곳 없다. 너무 빨리 끝나버린 홀딱쇼.. 선무당과 갈보가 일깨운 반면교사.. 세상에 이런 교사도 있었네.
본문에 삽입된 무당개구리는 강원도 영월의 지인의 농장에서 만난 매우 희귀한 녀석이자 아름다운 녀석.. 녀석은 누군가 위험신호를 보내면 발라당 뒤집어지며 빨간 속살을 보이며 죽은 체한다. 순진한 녀석.. 그런데 시방 대한민국의 국격은 물론 국민의 명예를 더 이상 추락시킬 곳도 없게 만든 갈보와 검사 나부랭이..
*자료사진 (위험한 가족) 출처: https://twitter.com/shimjames72/status/1458610424170291205
멀쩡한 청와대 놔두고 용산으로 한남동으로 오락가락하면서 GR엡병을 떨다가 습관처럼 발라당 쩍벌녀 쩍벌남.. 여기저기 블라인드 처리된 커뮤니티 중에서 페북에 등재된 <본부장 비리>가 눈길을 끈다. 선무당과 갈보가 연출한 갈보정권의 민낯,, 자나 깨나 갈보 조심 꺼진 갈보 다시 보자!!
La rana Bombina orientalis_무당개구리와 참개구리 COREA DEL SUD
il 14 Luglio La Disfida di Barlett in Pug;ia
✨Foto e scritto di YOOKEUN CHANG_GEOGRAF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