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쪽짜리 권력의 암울한 미래 #109
사람들이 잘 모르는 윤석열의 정체.. 검사 나부랭이의 뻔뻔함이 아니라 무지렁이였어. 꼴통!!
서기 2022년 7월 17일 아침나절(현지시긱), 우리가 살고 있는 이탈리아 남부 뿔리아 주 바를레타서 사진첩을 열어 강원도 영월에 살고 있는 지인의 농장 풍경을 소환했다. 여러분들에게 낯익은 풍경 속에는 요즘 보기 힘든 무당개구리의 모습이 등장한다. 지인의 과수원 곁을 흐르는 작은 도랑에 살고 있는 무당개구리.. 이름은 선무당을 닮았지만 얼마나 아름답고 착한지 모른다. 곁에서 누군가 해코지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면 강쥐처럼 즉각 발라당~~~ 푸른색 군복을 입은 듯한 녀석은 그 즉시 새빨간 배를 드러낸다.
평소 무당개구리의 겉모습은 이러하다. 그러나 누군가 자신을 해코지 하려는 순간 이렇게 변한다.
흠.. 어떻게 보면 징글징글 징그럽게 보이기도 하고.. ^^
한 동네(?)에 살고 있는 참개구리의 모습과 확연히 다르다. 우리가 흔히 봐 왔던 녀석의 모습이다.
오늘 다시 무당개구리를 소환한 건 다름 아니다. 우리말에 "선무당 사람 잡는다"라는 말이 있다. 어느 날 검사 나부랭이 출신 윤석열이 갈보 출신 피의자 김건희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기 시작하면서부터 잘 나가던 대한민국의 국격이 끝도 없이 추락하고 있다. 동시에 국민들의 명예까지 추락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오늘 자 대한민국 늬우스와 가십을 살펴보니 가관이 아니다. 나라가 풍전등화처럼 위태위태하다.
각종 경제지표는 물론 새계인들이 보는 대한민국의 위상은 꼴찌로 변했다. 취임 두 달만에 사기꾼 부부의 민낯이 만천하에 공개되면서 지지율은 바닥을 헤매고 있는 것이다. 이대로 간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김영심이 초대(?)했던 IMF를 다시 초대해야 할지도 모를 정도로 나라의 앞길이 위태로운 것이다.
문제는 윤석열이는 물론 국민의 짐이 아무런 대책 마련을 하지 못하는 것. 특히 나라의 최고 결정권자인 윤석열의 행보를 보면 "저게 국가원수인가.."싶을 정도로 한심함 그 자체이다. 친인척을 함부로 등용하는가 하면, 멀쩡한 청와대 놔두고 용산으로 한남동으로 오락가락 GR엠병을 떨더니.. 선무당의 가르침에 충실하다며 소문 자자하던 김건희는 물론 윤석열의 존재감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게 다 무당개구리의 사촌(?) 선무당을 선호한 김거니 때문일까..
사람 잡는 건 선무당뿐만 아니라 어느 날 대국민 사기질로 권력을 차지한 윤석열이나 일당들도 선무당이나 다름없다. 사람들은 대책 없이 눈만 껌벅거리는 윤서열에게 "뻔뻔스럽다"라고 말한다. 잘 생각해 봐야 한다. 뻔뻔스러운게 아니라 평생 검사 나부랭이 짓만 해왔던 무지렁이 그 자체나 다름없다. 술꾼조차 하루아침에 이룰 수 없는 경지(?)인데 한 나라의 최고 일꾼인 국가원수가 하루아침에 될 수 있는 일인가..
그래서 오늘 아침 늬우스랍시고 뜯어보고 있자니, 덩치는 소만 한 녀석의 꼴통은 밴댕이 소갈딱지.. 그만두자니 감옥에 갈까 두렵고 쪽팔리며, 안 그만두자니 무지렁이 꼴통 속에서 무슨 발상의 전환이나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겠는가.. 차라리 니들은 없는 게 훨씬 더 낫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다. 덩치는 소만 한 녀석의 꼴통은 밴댕이 소갈딱지..!
La rana Bombina orientalis_무당개구리 COREA DEL SUD
il 17 Luglio La Disfida di Barlett in Pug;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