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 동물 그리기
AJ 소녀 화백의 설명
“색연필로 판다의 털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어요.”
가까이서 이 그림을 들여다보면 판다의 눈이 나에게 말을 한다.
AJ의 설명대로 어떤 꿈을 가지고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것일까? 사뭇 궁금해지기도 한다.
*글 : 윤지영 작가
*그림 : 소녀 화백 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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