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파스텔로 표현한 밤하늘
AJ 소녀 화백의 설명
마녀 배달부 키키와 이웃집 토토로의 고양이 버스가 만났다.
커다란 둥근달을 배경으로 근사한 산책을 나선다.
우리 집 방음실 문에서 항상 이 그림이 오가는 사람을 반겨준다.
밤이건 낮이건 그림 속 키키와 고양이의 미소가 우리를 미소 짓게 한다.
*글 : 윤지영 작가
*그림 : 소녀 화백 AJ
윤지영 작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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