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워크숍을 준비하면 얼마 준비했는지 혹시 내가 왜곡하지 않을까? 잘못 전달하지 않을까?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나는 늘 남 앞에 서는 게 두렵다.
한국형 커리어코칭을 말한다 한국코치협회 대전지부 특강 영광스러운 자리다.
의식과 무의식 중 코치는 의식보다 무의식을 더 신경써야 한다.
늦게 일어나 코칭 장소에 못가면 어떡하지.
그런 의식이 결국 일이 일어난 적이 있다.
교통사고 나서 담당자에게 이야기하고 천천히 오라고 해서 헐레벌떡 갔다니 글쎄 그냥 가라고 하는 것이다.
대타강사가 들어갔으니 돌아가라는 것이다. 아니 그럼 아까 가르쳐주었더라면 오지 않있을텐데,..
갑을 관계구나! '뼈저리게 느꼈다.
심지어는 교육자 실수로 더블 캐스팅, 결국 컴플레인 했더니 다음부터 안부르더라. 사회는 냉철하다.
심지어 10분 늦었다고 강사료를 1시간 깎겠다고 하는 교담자도 있었다. 강의료를 일부러 3개월 안주다가 컴플레인 주는곳도 많다.
커리어코치로서 영광스러운 자리이다.
자신의 일을 재정의하면 본질에 접근할 수 있다.
비본질적인 것을 제거하라.
코로나는 인류에게 큰 기회로 비본질적인 것을 제거해야 한다. 나에게 있어 비본질적인 것은 무엇인가?
식사도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코치협회 #대전지부 한국형 커리어코칭을 말한다 코칭역량강화 프로그램 비대면으로 하다가 대면으로 워크숍을 하니 기쁘다. 사회적거리두고 진행되었다 20년 했으니 참 오래했다 그리고 천직이라 행복하구나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지만 그들이 있어서 많이 배운다. 코칭비용을 받고 세상을 배운다 만일 코치가 되지 않더라고 알지 못하는 혜안을 그저 감사한 하루다. 당신의 삶은 한마디로 무엇이라고 재정의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