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돈의 한마디코칭
인생의 길을 가다 보면 어찌 꽃길만 걸을 수 있겠냐. 진흙탕물에 넘어졌을 때 어느 돌부리를 원망하지 마라. 그것을 못본 자신을 책망할 때 꽃길이 나온다.
- 윤영돈의 한마디 코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