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EO/AEO/GEO/SEO
오늘 저녁 강남에서 메시지하우스 이중대 대표님의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강남역 근처에서 열린 Link & Mingle 모임이었습니다. 주제는 “링크드인 뉴스레터에서 책까지: AI에게 선택받는 콘텐츠 만들기”였습니다. 요즘 콘텐츠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검색과 클릭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AI가 인용하는 콘텐츠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AI SEO를 둘러싼 많은 용어들, 즉 AEO(AI Engine Optimization),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LLMO(Large Language Model Optimization) 등이 쓰이고 있습니다.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 최적화)
검색엔진에서 콘텐츠가 더 잘 발견되고 상위에 노출되도록 웹페이지의 구조, 키워드, 메타데이터, 링크 등을 최적화하는 전략이다. 사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고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클릭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 목표이며, Google·Naver 같은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을 고려해 콘텐츠 가시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생성형 AI가 답변을 생성할 때 특정 콘텐츠를 참고하거나 인용하도록 설계하는 최적화 전략이다. ChatGPT, Gemini 같은 생성형 AI가 정보를 종합해 답변을 만들 때 신뢰할 수 있는 자료로 선택되도록 콘텐츠 구조와 정보의 명확성을 강화하는 방식이며, 기존 검색 중심 노출을 넘어 AI 답변 생성 과정에 포함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IEO (AI Engine Optimization)
AI 기반 검색 및 답변 엔진에서 콘텐츠가 선택되고 인용되도록 설계하는 최적화 전략이다. AI 시스템이 정보를 분석하고 추천할 때 신뢰도, 구조화된 정보, 맥락적 명확성을 기준으로 콘텐츠를 평가하기 때문에 이러한 요소를 강화해 AI 엔진이 참고 자료로 활용하도록 만드는 접근 방식이다.
AEO (Answer Engine Optimization)
AI가 사용자의 질문에 대해 직접적인 답변을 제공할 때 해당 콘텐츠가 정확하고 명확한 답변으로 활용되도록 설계하는 전략이다. Google AI Overviews, 음성 검색, AI 챗봇 등 다양한 답변 엔진에서 질문-답변 구조를 최적화하여 콘텐츠가 즉시 답변 형태로 노출되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LLMO (Large Language Model Optimization)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콘텐츠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식에 맞추어 정보 구조와 데이터를 설계하는 최적화 전략이다. ChatGPT, Gemini 같은 LLM 기반 모델의 작동 원리를 고려하여 콘텐츠 구조, 데이터 품질, 프롬프트 설계 등을 조정함으로써 모델이 더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정보를 활용하도록 만드는 접근 방식이다.
AI SEO로 흐름이 확장되고 있다는 설명도 흥미로웠습니다.
좋은 글과 AI가 출처로 선택하는 글의 차이, 뉴스레터가 개인 브랜드 자산이 되고 결국 책으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실제 사례 중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로클릭 시대, “클릭이 아니라 인용이 성과를 좌우하는 시대”라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강의를 하다 보면 늘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도 계속 배우지 않으면 금방 한계에 부딪힌다는 점입니다. 편집자도 직접 뵈어서 반가웠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강의를 하는 시간만큼 강의를 듣는 시간도 확보하려고 합니다.
배워야 더 깊이 가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좋은 배움의 시간이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우리 브랜드는 왜 제미나이, 챗GPT 답변에서 언급되지 않을까?
윤코치연구소 소장
「채용트렌드」 시리즈 저자
HR·채용 전략 기반 커리어 코칭
대학·기업 강의 및 커리어코치협회 활동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취업·진로 코칭 강의 연 200회 이상
20년 이상 취업 상담 활동
스타코칭 대표
커리어코치협회 회장
국내 커리어코치 양성 프로그램 운영
‘검색 노출’을 넘어 ‘AI 인용’을 만드는 국내 최초 AIEO 실전 공략집!
막막했던 ‘AI 글쓰기 원리’부터 챗GPT·네이버가 1순위로 꼽는 콘텐츠 설계법까지!
고객은 더 이상 검색창의 파란 링크를 일일이 클릭하지 않습니다. AI가 요약해 준 답변만 읽고 떠나는 '제로 클릭(Zero Click)'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마케팅의 승부처는 검색 상위 노출이 아니라, AI 답변에 우리 브랜드가 '인용'되느냐입니다.
《된다! AI 상위 노출》은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현장에서 검증한 'AI 정보 엔진 최적화(AIEO)'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AI 기술을 모르는 '문과생' 마케터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챗GPT 공략법부터 구글이 선호하는 문장 구조, 네이버가 신뢰하는 블로그 포스팅 비법, 유튜브와 인스타그램까지 AI가 수집하는 채널별 전략을 제시합니다. 꼼수 없이 정공법으로 브랜드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당신의 콘텐츠는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라, 24시간 내내 AI가 고객에게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만드는 강력한 '영업 사원'이 됩니다. 이제 당신의 글을 AI가 가장 먼저 선택하는 '1순위 답변'으로 만들 차례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85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