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을 건너는 중입니다 책의 탄생

수필집 공동저서

by 윤영돈 코치

책의 탄생을 지켜보셨나요?

이렇게 마음을 나눠주신 글들을 보니

책 한 권이 아니라

하나의 여정이 함께 완성된 느낌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사막을 건너오셨고

그 길들이 모여

하나의 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대화와 시간,

그리고 함께 걸어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사막을 건너는 중입니다》라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습니다.

누군가는 길을 잃었고

누군가는 다시 방향을 잡았고

누군가는 여전히 걷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진짜 이야기입니다.

책이 나왔다는 사실보다

이 과정에서 함께했던 사람들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함께 고민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책은 출간되었지만

우리의 이야기는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방향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걷게 하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가 아니었다”는 기억이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함께여서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사막을 건너는 중입니다.

함께 한다는 의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