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바닥과 한 몸에 되었어요.

< 윤공룡 그림일기 >

by 윤공룡


요즘 시간이 지날수록 바닥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가네요.


작년에 열심히 운동을 해서 철봉을 10개씩 한 세트로 5번도 하고 했던 기억이 떠올라서,

오늘도 도전해 봤어요.


운동을 안 하고 지내온 시간 때문인지 어림도 없더라고요.


그렇게 가볍게만 느껴지던 몸이,

너무너무 무겁게 느껴져요.


다시 열심히 이번 주부터 늘려나가야겠네요.

휴식도 좋지만, 적당한 운동도 필요한 요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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