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행복조각은
글 대신
석 장의 사진만 남기고
마칩니다.
할 이야기가
많았는데 아쉽네요.
독자님들이 행복한
연휴를 보내길 바라며.
- 윤기 -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