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직원의 태평천하

전 직장, 전 남친, 전 여친

by 윤직원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브라질은 생각보다 쌀쌀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피서를 다녀온 셈이 됐네요.


그간 무더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전기료 걱정 없이 가을을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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