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5. 금.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삶을 살고,
그 안에서 안정감과 만족감을 느끼려고 노력하고,
또 그렇게 살아간다고 생각이 든다. 나 역시도 그렇고.
지금의 내 모습은 과거의 내가 만들어 낸 것이다.
미래의 모습은 지금 만들고 있는 거겠지.
반년 동안 회사에 나가지 않고 있는데 아직도 회사 꿈을 자주 꾼다. 애증의 회사.
그냥 두는 걸 해야 하는데, 때로는 그냥 흘러가게 둬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