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일기85

by 유연한프로젝트

2019. 11. 28. 목.


옛 직장 팀장님께 안부전화를 드리다가 눈물이 울컥 났다. 나에게는 엄마 같으신 분이다.


인연이 있다고, 인연이 있어야 만난다고. 그 인연을 기다리면 올 거라고.

위로해주셨다.


앞으로 모든 것을 다 떠나서 만나는 모든 나의 인연들을 귀하게 여겨야겠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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