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28. 목.
옛 직장 팀장님께 안부전화를 드리다가 눈물이 울컥 났다. 나에게는 엄마 같으신 분이다.
인연이 있다고, 인연이 있어야 만난다고. 그 인연을 기다리면 올 거라고.
위로해주셨다.
앞으로 모든 것을 다 떠나서 만나는 모든 나의 인연들을 귀하게 여겨야겠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