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3. 화.
12월도 오고, 생리도 시작했다.
이제 정말 둘이서만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 궁리를 할 것이다.
즐겁게 여행하며 건강하게 살 것이다.
부를 이루며 살기 위해 회사는 우선 돌아가기로 마음먹었다. 올 한 해 값진 시간이었다.
회사는 월급을 주는 곳이라는 생각을 놓지 말고, 일로, 사람으로,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부터 스트레스받지 말자. 그냥 하면 다 된다. 다 되는 일이다. 어려운 건 없다. 그리고 미리 걱정하지 말자. 버티는 자가 이기는 것이고, 버티지 못하는 자는 바보다. 뭐라는 건지.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