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14.(일)
벌써 열흘이 지났다.
열흘간의 조마조마한 이 기분은 정말 말로 다 못한다.
내 몸에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귀를 기울여 본 적이 있나.
내일이면 결과를 알 수 있다.
우리 부부에게 예쁘고, 건강한 아기를 주세요.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